[헤럴드생생뉴스] 하하의 예비신부 가수 별이 숏컷 헤어로 파격변신을 시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별은 이번 미니 앨범의 타이틀 곡 ‘나빠’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별은 숏컷 헤어스타일을 하고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원숄더 디자인의 블랙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나빠’를 열창했다. 별은 애절한 보이스 컬러로 아낌없이 가창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별은 숏컷 헤어스타일은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라고 하기엔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로 잔잔한 노래와도 반전되는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대 의상도 타이트한 시스루룩 등 섹시미를 자랑하는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미니 앨범의 타이틀 ‘나빠’는 변심한 남자친구에게 직접적으로 나쁘다는 표현을 하는 여자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별은 오는 30일 방송인 하하와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별(김고은/가수)
8일 오후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별은 이번 미니 앨범의 타이틀 곡 ‘나빠’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별은 숏컷 헤어스타일을 하고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원숄더 디자인의 블랙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나빠’를 열창했다. 별은 애절한 보이스 컬러로 아낌없이 가창력을 선보였다.
별(김고은/가수) 8일 오후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별은 이번 미니 앨범의 타이틀 곡 ‘나빠’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별은 숏컷 헤어스타일을 하고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원숄더 디자인의 블랙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나빠’를 열창했다. 별은 애절한 보이스 컬러로 아낌없이 가창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