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가수 에일리가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달 16일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보여줄게’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에일리는 현재 화장품 브랜드 ‘터치인솔’의 모델로 활동하는 등 광고계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틀에 박힌 듯 똑같은 이미지의 여자 아이돌이 아닌, 개성과 미모를 두루 갖춘 마스크가 그의 인기 비결이라는 전언이다. 특히 개성 있고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로 독특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벌써부터 ‘차세대 CF퀸’이 될 조짐이 보인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평이다.
아울러 최근 공개된 ‘터치인솔’ 영상에서 그는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자신감 넘치는 락시크 콘셉트를 연출하는 것은 물론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청순한 소녀 콘셉트까지 무리 없이 소화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 광고 관계자는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를 표출하고 있는 에일리가 앞으로 무대에서는 물론 광고 속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고 전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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