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제마진 개선 등 GS칼텍스 실적 호조 원인”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GS(078930)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77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2.4%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2조568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6%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2266억원으로 141.5% 증가했다.또 올 2분기(매출액 2조1305억원, 영업이익 1196억원, 당기순이익 4639억원)와 비교해 매출액은 4.9%, 영업이익은 240.1%, 당기순이익은 500.6% 각각 증가했다.
이에 대해 GS 관계자는 “㈜GS의 3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2분기 및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대폭 증가한 것은 정제마진 개선 및 수출 비중 확대, 환차익에 따른 GS칼텍스의 실적 호조로 지분법평가이익이 증가했고, GS리테일 등 자회사의 이익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ke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