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축구선수 구자철(23·아우크스부르크)과 레인보우의 고우리(24)가 의외의 친분을 과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우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벌써 레인보우가 데뷔 3년이에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는 그룹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눈물 흘리는 설정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구자철은 “벌써? 뭐 했다고 벌써 3주년이냐 ㅋ 축하한다! 잘해라 앞으로도”라는 멘션을 보내 축하 인사를 전했고, 고우리는 “응응~캄사 캄사! 너도 얼른 첫 골을 보여줘 파이팅!”이라고 화답했다.
두 사람의 친분이 드러나면서 누리꾼들은 비상한 관심을 나타냈다. 누리꾼들은 “서로 반말하는 사이라니… 언제부터 친했던 거지?”, “고우리 의외의 마당발이네”, “구자철 레인보우 둘다 흥해라”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