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물 위를 달리는 방법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렸다.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지난 7일 ‘물위를 달리는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 속에는 세계 엔듀로 챔피언 타이틀을 무려 5회나 차지한 이반 세르반테스가 오토바이를 타고 물 위를 달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시속 56마일(약 시속 90km)로 달렸고, 세번이나 물에 빠졌지만 포기하지 않고 물이 잔잔해지기를 기다렸다가 네 번째 도전을 감행, 결국 짜릿한 성공을 이뤘다. 이반은 5피트(약 1.5m), 너비 141피트(약 43m)의 물 위를 시속 90km로 달리는 데 성공했다.
물살을 가르며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그는 “물 위를 달리는 순간 엄청난 아드레날린이 샘솟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