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3일 오후 7시 22분 A(30ㆍ여)씨가 부산 영도구부산대교에서 바다로 뛰어내린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남항 안전센터 구조정을 보내 부산대교 아래 교각을 잡고 있던 A씨를 발견하고 신고 5분 만인 오후 7시 27분에 구조했다.

A씨는 다치지는 않았지만, 저체온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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