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六)별, 칠(七)별이 형형색색 거리를 수놓았다. 외국인들은 “와우(Wow)” 감탄사를 쏟아내며 길거리 단풍의 향연을 즐기고 추억을 만든다. 유독 한국인들만 길거리에 흩뿌려진 이 수만 색의 물감을 지저분하다고 생각한다. 잠시라도 단풍의 잔치를 그대로 놔두면 안 될까? 14일 오전 서울 창덕궁 앞 단풍의 모습이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육(六)별, 칠(七)별이 형형색색 거리를 수놓았다. 외국인들은 “와우(Wow)” 감탄사를 쏟아내며 길거리 단풍의 향연을 즐기고 추억을 만든다. 유독 한국인들만 길거리에 흩뿌려진 이 수만 색의 물감을 지저분하다고 생각한다. 잠시라도 단풍의 잔치를 그대로 놔두면 안 될까? 14일 오전 서울 창덕궁 앞 단풍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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