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스잔’을 부른 원조 아이돌 가수 김승진이 KBS2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의 OST(Original Sound Track)에 참여해 화제다.
‘울랄라부부’ 제작사 콘텐츠케이는 2007년 이후 일본에서 활동한 김승진이 5년만에 귀국해 ‘울랄라부부’의 OST 곡 ‘사랑해서’로, 귀국 첫 활동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사랑해서’는 FT아일랜드의 ‘바래’, 휘성의 ‘일년이면’, 길미의 ‘넌 나를 왜’를 만든 김세진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가슴을 누른 채로 살아갈게요. 보고 싶어도 너무 그리워서’, ‘사랑해서 널 사랑해서 미치도록 니가 보고 싶은 난’ 등의 가사가 주인공의 애틋함 마음을 대신 전한다.
한편 ‘울랄라부부’ OST에는 그동안 선예, 성시경, 길미와 이 드라마 주연배우인 김정은 등이 참여했다.
/jshan@heraldcorp.com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