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경제전망: 낮은 곳에서 희망을 외치다 (소재용) -G3가 자기 역할을 해준다면 글로벌 불확실성 완화 -국내 경제, 제약은 있으나 여전히 성장한다 -기업의 브랜드 가치가 점차 중요해지는 시점
■2013년 주식시장 전망: 판(版)의 변화 “긴축과 성장의 화해” (양경식)
▶주식시장 전망 -2013년 주가지수 변동범위로 1800-2200p (FY1 PE 8~9.8x)를 제시 -글로벌 금융위기 해소를 위한 각국의 대응 방식이 강한 긴축에서 성장을 위해 긴축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전환되면서 주가는 상저하고(上低下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2012년 말부터 2013년 상반기까지는 유럽 재정위기와 미국 재정절벽 등 만성적인 불확실성으로 인해 단기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나 판의 변화에 따른 대응방식의 변화가 극단적인 선택을 막아줄 것으로 예상 -하반기에는 불확실성 완화와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증가에 힘입어 유동성 랠리 성격의 상승 흐름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
▶Driving factor 3가지 -유동성 효과: 글로벌 불확실성 완화와 펀더멘탈 개선, 과도한 위험회피 심리 완화에 힘입어 하반기 이후 글로벌유동성 효과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 -Valuation 회복: 리스크 프리미엄의 하향 안정, 기업이익의 개선, 유동성의 안전자산 쏠림 현상 완화에 힘입어 국내증시 valuation은 극단적 저평가 상태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수급 개선: 2013년에도 수급의 Key는 외국인임. 2012년 경기 우려와 재정절벽 이슈 속에 부진했던 미국계 자금은 개선되는 경제지표를 바탕으로 활발한 자금유입이 예상되며, 유럽계 자금 또한 유럽 재정위기 완화와 함께 긍정적 흐름 전개가 예상
▶투자전략
-Top down 투자전략: 상반기에는 불확실성에서 상대적으로 강한 내수주에 대한 비중을 확대하고, 하반기에는 국내외 경기 회복과정에서 탁월한 모멘텀이 예상되는 경기민감주에 집중하는 전략을 제시 -2013년 제조업 중에서 경기 모멘텀이 가장 탁월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경기 회복국면에 진입한 반도체, 디스플레이, 통신, 제약이며, 경기 모멘텀이 가장 나쁠 것으로 예상되는 업종은 경기 둔화국면에 진입한 핸드폰, 자동차, 음식료 -저성장 환경에서의 투자전략: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이 결국 기업의 미래가치 증가로 연결될 것. 새로운 성장동력확보와 관련하여 주목해야 할 투자 아이디어로는 1)Brand Power, 2)중국 중산층 확대, 3)Giga Korea: CPND,4)고령화와 1인 소비, 5)IT 신기술
■2013년 채권시장 전망: 긴축에서 성장으로 (김상훈)
■주간 수급동향=국내 주식형, 2주 연속 순유출 전환(-500억원) (송상원)
■기업ㆍ산업 분석
▶자동차: NEUTRAL(하향) ▷유럽 10월 판매: 현대차그룹 MS 6.2% (송선재) -현대차/기아차: EU 점유율 +0.5%p YoY 상승 -유럽시장: 10월 -4.8% 기록하면서 1월~10월 누적으로 -7.3% -업체별 실적: 10월의 승자는 VW와 현대차. 패자는 미국과 프랑스 브랜드 -시사점: 시장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현대차 그룹의 부상은 당분간 지속
▶건설업종: OVERWEIGHT(유지) ▷Issue Comment: 긍정의 힘을 믿는다! (II) (이창근) -현 상황은 과거 IMF 발발 당시와는 상이 -유럽 재정위기와 건설업종 지수는 역상관관계임을 간과 -2013년, 중동 정유 및 발전 PJ(프로젝트), 동남아와 중남미 PJ 확대로 수주환경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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