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17일 오전 8시30분부터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앞 광장에서 걷기운동에 맞는 건강관리 체험과 정보 제공이 어우러진 제2회 ‘건강도시 광장’을 진행한다.
총 7개의 부스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내 의료기관인 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동아제약이 전문인력과 의료장비를 지원한다.
주요 건강관리 체험 프로그램 내용은 ▷혈압ㆍ혈당 체크 및 상담▷알레르기 피부반응 검사▷인바디(체지방) 측정 및 권장운동 안내▷동맥경화도 측정▷천연 멘톨 스프레이 만들기를 통한 근육통 진정 체험 등이다. 이밖에 에이즈 등 감염병 예방관리와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건강관리 정보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한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동작구청 보건소 보건기획과(820-943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같은 날 오전 9시부터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여하는 구민걷기 대행진을 현충원에서 개최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