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병대 군복무 중인 배우 현빈(김태평)이 전역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11월 14일 오후 7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는 제 23회 해병대 군악대 정기 연주회가 열렸다.
이날 사회를 맡은 현빈은 “전역이 20일 정도 남았다. 12월에 전역하는데 아직 한 참 남은 것 같다”며 전역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박은지가 ‘가을이라 낙엽이 많이 떨어지는데 낙엽 조심하시라’고 당부하자 그는 “오늘 저희 후임들이 왔을 것이다. 그 후임들이 열심히 낙엽을 쓸고 있다”고 너스레를 떠는 여유도 보였다.
한편 제 23회 해병대 군악대 정기연주회의 식전 행사로 이순화 디자이너의 ‘군복 패션쇼’가 열렸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 사진 황지은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