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서안동농협의 ‘농협풍산김치’〈사진〉가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한 ‘제1회 김치품평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농식품부는 시ㆍ도 예비 심사에서 추천된 44개 배추 포기김치 브랜드 가운데 7개를 우수 제품으로 뽑았다고 23일 전했다. 금상은 신선℃(연안식품), 은상은 일품프리미엄(이화종합식품) 선장김치(선도농협), 동상은 천년의김치맛(청원오가닉) 진미포기김치(진미제2공장) 등이 수상했다.
서경원 기자/gi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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