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화사한 볼륨몸매를 드러냈다.
24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서영 아나운서 눈부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과거 공 아나운서의 방송 캡쳐가 올라왔다.
사진에서 공서영 아나운서는 어깨 양쪽으로 깊게 파인 민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XTM ‘베이스볼 워너비’를 진행하고 있다. 쇄골을 드러낸 공서영 아나운서의 볼륨몸매가 눈에 띈다.
공 아나운서는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공서영 아나운서 반할 거 같네요’, ‘공서영씨 사랑합니다’, ‘공서영은 패션 리더인듯’, ‘공서영 몸매 정말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XTM에서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베이스볼 워너비’를 진행한 뒤 현재는 잠시 휴식을 취하는 중으로 알려졌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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