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와 한미경제협의회에서 선정한 한ㆍ미친선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11월 한 달간 서울 대구 대전 등 대학가에서 대학생 및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미경협 우호여론 조성 활동’을 전개했다. 홍보대사들이 20일 길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새로운 한ㆍ미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와 한미경제협의회에서 선정한 한ㆍ미친선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11월 한 달간 서울 대구 대전 등 대학가에서 대학생 및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미경협 우호여론 조성 활동’을 전개했다. 홍보대사들이 20일 길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새로운 한ㆍ미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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