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버스 업체가 파업을 하루 앞둔 21일 울산시교육청은 22일에 한해 일선 학교가 등·하교 시간을 자율로 정하도록 조처했다고 밝혔다.
울산시교육청의 이 같은 조치에 일선 학교들은 등·하교 시간에 울산시가 운행할 긴급 통근버스 등에 몰리지 않도록 등·하교 시간을 1∼2시간씩 늦출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또 교사가 승용차로 학생을 태워주는 운동을 펼치도록 일선 학교에 전달한 상황이다. 더불어 울산시와 울산경찰청 등과 협력해 학생의 등·하교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