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시크릿의 징거가 이름 굴욕을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징거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떤 남자분이 날 알아보시고 ‘징거죠? 징거?’라고 물었다. 내가 ‘네, 맞아요’라고 답하자 같이 있던 다른 남성이 ‘징거가 뭐야? 먹는 거 아니야?’라고 했다. 오늘도 내 이름에 대해 고민해 본다”는 글을 남겼다.
징거가 이 같은 글을 남긴 데에는 이 이름이 유명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인기있는 햄버거 메뉴명과 같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이 사연을 접한 뒤 “내가 징거라도 고민할 법”,“징거보다 대중적인 KFC”, “사실 나도 이 이름을 듣고 징거버거가 생각났다”, “오늘 메뉴는 징거버거”, “독특하긴 한데 우리나라에선”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징거의 예명은 징거 본인이 미국의 그룹 푸시캣돌스 니콜셰르징거를 닮고 싶은 마음에 짓게 된 이름이다 .
onlinenews@heraldcorp.com
sh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