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생명과학연구원에서 지난주 말 제24회 아산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난 17년간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사장 김종기)이 대상인 ‘아산상’을 수상, 상패와 함께 2억원의 상금을 받았다. 장정자(뒷줄 왼쪽부터) 서울현대학원 이사장, 김유후 변호사, 한승주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 이홍구 서울국제포럼 이사장, 이경숙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김종기(앞줄 왼쪽 여덟 번째)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이사장 등이 시상식이 끝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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