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26일 학부모대기실(학술회의장)에서 올해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치르는 수험생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명원민속관과 박물관을 소개하고, 총장과 함께 다도 체험 및 시음, 그리고 소장하고 있는 고미술품에 대한 소개 강좌와 사랑의 엽서 이벤트 등을 개최했다.
당일 고사를 치르는 수험생 자녀들과 함께 학교를 방문한 학부모들이 시험이 끝날때까지 자녀들의 합격을 염원하며 긴장을 풀 수 있도록, 명원민속관의 다도 시연을 감상하고 총장과 함께 체험 및 시음하는 행사, 박물관의 고미술품을 소개하는 강좌 및 수험생 자녀들에게 사랑의 엽서를 적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행사에서는 국민대 유지수 총장이 직접 학부모대기실에 입장한 2013학년도 국민대학교 수시모집 논술고사에 응시하는 수험생 자녀와 함께 온 학부모ㆍ가족들에게 다도시연 후 직접 우려낸 차를 따라줬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