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3일은 오후부터 차츰 비나 눈이 내리면서 퇴근길에는 강추위가 찾아오겠다.
기상청은 3일 “전국이 차차 흐려져 낮에 경기북부서해안부터 시작된 비가 전국으로 확대된 후 저녁에 서쪽지역부터 점차 그치겠다”고 밝혔다.
특히 기온이 떨어지면서 늦은 오후에는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 등 그밖의 지방에서도 1cm 미만의 눈이 오면서 퇴근길 혼잡이 예상되고 있다.
더욱이 저녁부터는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강추위가 시작되겠다.
오늘 낮기온은 3도에서 12도로 어제와 비슷한 정도의 기온을 보이겠다.
그러나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내일 아침(4일)은 서울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는 등 당분간 추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6도가 되겠다.
이번주에는 수요일(5일)에 또 한차례 눈 소식이 있다 .
오전 8시 현재 서울의 기온 1.4도, 대구 1도 부산 6.5도를 나타내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