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삼광유리(대표 황도환)가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9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에서 7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7천 만불 수출탑은 당해 년도 7천 만불 이상의 수출실적을 달성한 기업체에 수여하며 삼광유리㈜는 지난 2007년 1천 만불, 2009년에 3천 만불, 지난 해 5천 만불 수출탑에 이어 올해 7천 만불을 달성했다.
현재 삼광유리 올해 매출의 약 30%가 수출에서 나왔다. 이중 대부분이 글라스락 제품 수출. 지난 해 신규 가동을 시작한 논산공장의 향상된 주문량 조달 능력과 강화공정을 통한 품질 개선에 힙입어 수출이 계속 늘 것이라고 회사는 전망했다.
정구승 삼광유리 마케팅팀 팀장은 “최근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과 환경호르몬 등 유해물질에 대한 우려가 전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중국 등 대규모 해외시장으로의 수출량이 크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마케팅 활동과 현지화 전략을 통해 해외 시장 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hy37@heraldcorp.com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