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동안 미모로 유명한 김완선이 지금도 전성기 때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털어놨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MC 박미선은 “김완선 씨가 정말 동안이다”면서 최근 김완선이 20대 유학생에게 구애를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쑥스러워하던 김완선은 “한두 달 전 일이다. 우연히 알게 된 청년과 밥을 먹게 됐는데 그 청년이 나만 보고 이야기하더라”면서 적극적인 구애를 받은 사실을 털어놔 좌중을 놀라게했다.

그는 김완선의 나이를 알고도 대시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완선은 올해 44살.

김완선은 “그 청년이 유학 중이라 방학 때 잠깐 온 거였는데 10달 후에 돌아오면 가장 먼저 연락을 하겠다고 하더라”면서 “정말 잘 생기고 키도 크고 몸매도 좋았다”고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세바퀴’에서는 미쓰에이의 수지가 스페셜 MC로 나선 가운데, 김완선, 전영록, 박남정, 소방차, 강수지, 디유닛, 황광희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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