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대표 최종일)은 최근 군부대를 방문해 ‘사랑의 차(茶)’와 위문금을 전달하는 나눔활동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최종일 사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7일 춘천시 서면 오월리에 위치한 ‘육군 2포병 여단’을 방문해 커피믹스 5000상자와 위문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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