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자동차부품 전문업체인 삼기오토모티브(대표이사 김상현)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9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7000만불 수출 탑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삼기오토모티브측은 “이번 수상은 작년 5000만불 수출탑에 이어 두 번째로, 지속적인 매출성장에 기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삼기오토모티브는 현대차ㆍ기아차의 엔진과 변속기부품을 제조ㆍ공급하는 업체다. 엔진부품의 외형성장과 자동차변속기 시장이 6단 변속기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수혜를 받고 있어 당분간 매출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