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재원 기자] 경남제약(대표 이희철)은 이희철 대표이사가 회사의 주가 안정을 목적으로 지난 달 30일에서 12월 3일까지 이틀 간 장내매수를 통해 각각 5만912주, 5만주를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희철 대표 등 특수관계인 보통주 지분율은 기존의 23.00%에서 23.23%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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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희철 대표 등 특수관계인 보통주 지분율은 기존의 23.00%에서 23.23%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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