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010년 국토해양부 발표 기준, 가장 비싼 연예인의 집으로 화제를 모은 가수 조영남의 집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조영남의 집을 찾았다.
그림과 음악을 하는 조영남의 집 답게 화이트 벽으로 꾸며진 깔끔한 거실은 이렇다할 인테리어 대신 그가 직접 그린 그림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조영남의 집의 가장 큰 매력은 비단 가격만은 아니었다. 밤이 되면 한강을 내려다보며 바라보는 서울의 야경은 누구라도 흠뻑 반할 만한 경관이었다.
지난 2010년 국토해양부 발표 기준 가장 비싼 연예인 집 1위로 선정됐던 조영남의 청담동 빌라는 당시 60억원 이상의 시세로, 한강 조망권 외에도 극장, 와인바, 피트니스, 세대별 개인 창고 등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h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