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까지 대학로 ‘꿈꾸는 공작소’서…
두두컴퍼니(대표 김상교)가 연극 ‘사슬’을 대학로 ‘꿈꾸는 공작소’ 무대에 올린다.
오는 16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쉐프킨 연극대학에서 수학하고 귀국한 신예 이수정이 연출 및 각색을 맡았다.
알렉산드로 겔만의 작품 ‘사슬’은 남편의 공사장에서 아들의 팔이 잘려나간 사건을 모티브로 남편과 아내의 이질적 접근법을 통해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위선적 가치를 적나라하게 고발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및 YES24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전화(070-8792-9005)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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