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전세계 남성들이 가장 원하는 여성은 영화 ‘헝거게임’에 출연한 할리우드의 섹시 여전사 제니퍼 로렌스(22)였다.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남성 웹진 ‘애스크멘닷컴(AskMen.com)’이 전세계 남성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투표에서 ‘세계 남성들이 가장 원하는 여성(Most Desirable Woman)’으로 꼽혔다.
제니퍼 로렌스와 함께 순위에 오른 여배우들의 면면은 한결같이 섹시미로 남성들을 사로잡고 있는 글래머 스타들이어서 눈길을 끈다.
특히 배우 애쉬튼 커쳐의 연인 밀라 쿠니스(29)가 2위에 올랐고, 3위에는 모델 케이트 업튼(20), 4위에는 힙합스타 크리스 브라운(23)과 재결합한 팝스타 리한나,(24) 5위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엠마 스톤(24)이었다.
애스크맨 닷컴 편집장은 제니퍼 로렌스에 대해 “다른 여배우들보다 진실하다”면서 “지난 3년간 스캔들이 없을 정도로 깨끗하고 활기있는 이미지를 가졌다”고 전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윈터스 본’ ‘비버’ 등을 이어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등에 출연하며 전세계 남성들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특히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는 푸른색 전신 누드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며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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