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엠아이는 계열사인 중국 정문전자유한공사 지분을 54억500만원 규모로 취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5.41%에 해당하며 취득후 지분비율은 100%이다.
회사측은 “해외 계열법인의 신규사업 아이템(LED 모듈) 투자를 통한 매출증대 및 생산능력확충,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제이엠아이는 계열사인 중국 정문전자유한공사 지분을 54억500만원 규모로 취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5.41%에 해당하며 취득후 지분비율은 100%이다.
회사측은 “해외 계열법인의 신규사업 아이템(LED 모듈) 투자를 통한 매출증대 및 생산능력확충,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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