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이 대통령 선거일인 19일 오전 9시 20분경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서 투표를 한 뒤 투표함에 기표용지를 넣고 있다.
이강국 헌법재판소장은 19일 오전 9시20분께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18대 대통령 선거 투표를 했다.이 헌법재판소장은 투표를 마치고 선거 참관인과 기자들에게 “수고가 많으시다”고 말한 뒤 투표소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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