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한국금융연수원은 지난 13일 아동복지시설인 ‘새 소망의 집’(부천시 소재)과 장애인 복지시설인 ‘천사의 집’(고양시 소재)을 방문해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실천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금융연수원의 이번 행사는 이들과 2009년 첫 인연을 맺은 뒤 올해로써 네 번째이다.
날 행사에 참석한 이장영 원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서는 우리 주위에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전달한 성금과 위문품은 금융연수원 임직원의 자발적인 모금 등을 통해 마련됐다.
airins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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