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갑(앞줄 왼쪽 네 번째) 사장을 비롯한 현대오일뱅크 임직원 10여명은 지난 15일 서해 최전방인 인천 강화도 교동부대를 방문, 장병에게 제설장비 등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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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갑(앞줄 왼쪽 네 번째) 사장을 비롯한 현대오일뱅크 임직원 10여명은 지난 15일 서해 최전방인 인천 강화도 교동부대를 방문, 장병에게 제설장비 등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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