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카누’
최근 커피전문점의 성장과 함께 원두커피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커피전문점 커피의 품질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동시에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KANU)’가 인기를 얻고 있다. 스틱형태로 물만 있으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데다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1인 가구 증가 및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보다 다양한 규격의 인스턴트 원두커피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보다 깔끔하고 가볍게 카페 아메리카노를 간편하게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를 위해 대한민국 대표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은 소비자가 자신의 음용량에 따라 제품 선택이 가능하도록 ‘카누 미니(KANU MINI)’를 새롭게 선보인다.
’카누 미니(KANU MINI)’는 브랜드 컨셉인 ‘세상에서 가장 작은 카페’, ‘커피전문점 수준의 원두커피’는 그대로 반영하되, 한국인의 음용 습관을 고려해 코리안 사이즈라 일컬어지는 120ml 컵 기준에 적합한 용량과 사이즈로 구성되었다. 이는 한국인의 음용 습관이 다른 나라에는 찾아보기 힘든, 코리안 사이즈라 일컬어지는 120ml 컵 용량에 커피나 차를 타거나 우려서 마시는 것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인데, 동서식품은 이번 신제품 ‘카누 미니’ 출시를 계기로 소비자들이 자신의 음용 습관에 맞춰서 보다 간편하고 가볍게 인스턴트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카누’는 스틱 형태의 포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커피를 즐기고 싶을 때 따뜻한 물에 타기만 하면 신선한 커피를 바로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간단히 포장을 버리기만 하면 뒤처리가 따로 필요 없어, 기기를 세척하는 등의 불편함을 줄였다. 또한 ‘카누’는 커피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차단성이 우수한 스틱 포장재를 사용하고 충전 방식을 적용하여 커피 향의 보존을 방해하는 산소와 습기의 영향을 최소화했다.
동서식품 마케팅팀 김재환 PM은 “작년 10월 ‘카누(KANU) 브랜드를 출시하며 국내 커피 시장에 ‘인스턴트 원두커피’라는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면, 1년 만에 ‘카누 미니(KANU MINI)’를 출시하면서,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품질 좋은 아메리카노를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동서식품이 세계 최초의 커피믹스를 만든 것처럼, 세계 최초의 미니 사이즈 인스턴트 원두 커피 ‘카누 미니(KANU MINI)’를 통해 소비자들의 편익이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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