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구태의연한 송년행사를 대신해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포스코센터 1층에서 ‘나눔 바자회’를 열고 뜻 깊게 한 해를 마무리했다. 포스코는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이번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다문화가정의 월동용 난방비로 기부한다. 정준양(오른쪽) 포스코 회장이 바자회장을 둘러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