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솔비가 대통령 선거 투표를 권장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솔비는 지난 12월 18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19일은 대통령이 새롭게 탄생하는 날이다”라며 “많은 분들이 고민하고 지지하는 후보님이 있지만 대통령이 확정된 후에 지지하던 후보가 당선이 되지 않더라도 인정해 줄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가짐을 가지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19일 하루는 새로운 미래가 열리고 역사가 새로 시작되는 날이니만큼 쉬는날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투표를 독려했다.

그는 이어 “어른들도 아이들의 손을 잡고 투표장에 함께 가서 투표에 참여하는 어른들의 투표 문화를 보여주고 이끌어가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며 “나도 가족과 함께 투표한 뒤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솔비는 12월15일부터 21일까지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팝 아티스트 아트놈과 찰스장, 배우 김승현, 연기자 우미진과 함께 ‘Love+cherish+keep’이라는 타이틀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