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북한과 중국의 외교부 수장이 2년만에 양자회담을 열면서 북중간 관계 복원에 대한 전망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리용호 북한 외무상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25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중국-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북중 외교수장이 양자회담을 갖는 것은 2년여만이다.
test10298@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북한과 중국의 외교부 수장이 2년만에 양자회담을 열면서 북중간 관계 복원에 대한 전망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리용호 북한 외무상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25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중국-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북중 외교수장이 양자회담을 갖는 것은 2년여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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