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인천 서부경찰서는 29일 헤어진 것에 앙심을 품고 동거하던 여성의 집으로 찾아가 흉기로 살해하려 한 A(51)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8일 오후 9시31분께 인천 서구 마전동의 동거녀 B(51)씨 빌라에 침입해 흉기로 목과 복부 등을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동거 당시 알고 있던 빌라 출입문 비밀번호를 이용 침입해 안방에 숨어있던 중 외출 후 돌아온 B씨에게 발각되자 최근 헤어진 것을 두고 말다툼을 벌이다 부엌에 있던 흉기로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