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윤기원이 아내 황은정의 과거 사진을 확인했다.
황은정은 27일 방송된 SBS ‘자기야’에서 강제로 성형 전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윤기원에게 감춰왔던 과거를 공개했다.
윤기원은 “결혼 후 처가를 방문했다. 장모님이 심심하던 와중에 아내 어렸을 때 사진을 보여주겠다고 하셨다”며 황은정의 과거 모습을 평소에도 궁금해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아내가 그 말을 듣고 화장실에서 바지도 제대로 못 추스르고 나와 앨범을 가져가더니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이내 나와서 앨범을 보여줬는데 이미 3~4살 때 사진으로 편집되어 있었다”라고 아쉬워했다.
이에 김원희는 “황은정 어머니께 사진을 얻었다”며 대학 시절 사진을 공개했고 황은정은 “구할 수 없었을 텐데”라며 경악했다.
대학 시절 황은정은 눈 성형을 하기 전의 귀여운 모습이였고 이를 본 윤기원은 “어떻게 연예인이 됐냐. 과거를 잊진 말아야죠”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yoon4698@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