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27일 포드ㆍ링컨 천안 전시장을 신규 오픈하고, 공식 판매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전 전시장에 이어, 충청 지역에 두 번째로 들어서는 이번 천안 전시장은 연면적927㎡ (약 280평)의 지상 2층 규모로, 총 8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또한 자동차 전시부터 판매, 서비스, 정비 공정까지 모든 과정을 한 곳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3S (Sales, Service, Stroage)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경부고속도로 천안 IC 근처로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 각각 위치한 고객 라운지를 통해 여유로운 상담이 가능하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이번 천안 전시장 오픈으로 포드코리아는 전국에 걸쳐 25개가 넘는 광범위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갖추게 되었다”며, “포드코리아는 선인모터스와 함께 2013년에도 끊임없이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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