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손연재(18ㆍ사진) 선수가 27일 입학을 앞두고 있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교정을 방문했다.

연세대에 따르면 손 선수는 이날 오후 모친 윤현숙씨와 함께 캠퍼스를 방문해 정갑영 연세대 총장을 만났으며 이후 학술정보관 등 캠퍼스 곳곳을 둘러봤다.

손 선수는 “앞으로 자랑스러운 연세인으로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종고 3학년에 재학 중인 손 선수는 올 해 연세대 스포츠레저학과 수시 모집 전형에 지원해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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