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 임직원들은 26일 자매부대인 강원도 양구군 백두산부대 21사단을 방문,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대한상의와 백두산부대 21사단은 지난 1975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약 37년간 우의를 다져오고 있어 민군교류의 모범이 되고 있다.
김영섭 대한상의 상무는 정항래 사단장을 비롯한 장병들을 만난 자리에서 “글로벌 경제위기속에서도 국가신용등급 상향 등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땅의 평화를 위해 위국헌신하는 군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격려했다.
정항래 사단장은 “재계를 대표하는 경제단체에서 매년 잊지 않고 찾아주니 부대원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등으로 위기 분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우리 군은 국방을 더욱 튼튼히 하는데 힘쓸테니 기업인들도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계속 열심히 뛰어줄 것”을 당부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