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CJ제일제당이 1분기 실적 개선에 힙입어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CJ제일제당은 전날보다 1.72% 오른 32만4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3.40% 오른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고 있다.
CJ제일제당은 1분기 영업이익이 1174억원으로, 예상치를 480억원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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