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중요 참고인 판단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출국 금지됐다.
전남경찰청은 2일 김이배 대표 등 관계자 2명을 출국 금지했다.
경찰은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수사하기 위해 김 대표가 중요 참고인이라고 판단하고 이러한 조처를 내렸다.
경찰은 이날 무안공항 관제탑과 운영사무소 등을 압수수색했다. 압수물 분석 등을 토대로 관계자들을 소환 조사해 이번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책임자를 규명한다는 계획이다.
joze@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