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제적 남자’ 주우재가 수지와 광고를 촬영했다고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아버지의 생신 때문에 미국으로 향한 타일러를 대신해 주우재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우재는 “스튜디오에서 잠을 자며 우리를 기다렸던 것 같다”며 “스튜디오에 거주하는 지박령 같다”라고 핀잔을 들었지만 그럼에도 해맑게 웃으며 멤버들을 맞이했다.
이날 주우재는 “‘문제적 남자’ 덕분에 방송 출연이 늘었다”며 “광고도 찍었다”고 밝혔다.
MC 전현무의 “광고는 누구와 찍었는가”라는 물음에 주우재는 “수지”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in3654@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