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사진)는 노량진수산시장 지하보도 내 불법 노점 6개소의 자진철거를 이끌어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구는 지난해 9월, 수협노량진수산·수협중앙회와 체결한 ‘노량진수산시장 지하보도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이다.
구는 노점주들이 기한 내 자진 철거하도록 정비 안내 플래카드를 붙였다. 또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집중적인 면담·설득으로 불법노점 자진 정비를 유도했다. 그 결과 지난해 말 노량진수산시장 지하보도에 남아있던 노점(진입로·내부 각 3개소) 총 6개소가 모두 자진 철거를 완료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