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 청도의 한 대중목욕탕에서 5세 남아가 물에 빠져 숨졌다.
6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4분께 경북 청도군의 한 대중목욕탕 내 수심 1.1m의 탕에서 A군이 익수 상태로 발견됐다.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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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 청도의 한 대중목욕탕에서 5세 남아가 물에 빠져 숨졌다.
6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4분께 경북 청도군의 한 대중목욕탕 내 수심 1.1m의 탕에서 A군이 익수 상태로 발견됐다.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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