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사모펀드의 적대적 M&A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가 열렸다.
최근 사모펀드 MBK파트너의 고려아연에 대한 적대적 M&A로 인해 국가핵심기술과 국가첨단전략기술 등이 해외로 유출되고 지역경제가 위축되는 등 부작용이 상당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하면서 국가기간산업 등을 보호하기 위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토론회에서는 고려아연에 대한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의 적대적 M&A 시도가 넉 달 가까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가기간산업에 대한 보호 정책, 사모펀드로 인한 노동시장의 불안정성 문제, 연기금의 역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ju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