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민지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해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센터는 센터장 아래 4개 팀으로 구성돼 주·야간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체계를 갖춘다.
센터에 소속된 간호사와 응급구조사는 119구급대와 병원 사이 연락을 주고받으며 환자 이송지 조정을 맡는다.
또 센터 상담 요원이 사건·사고 신고자에게 영상통화로 환자 응급처치법을 알려주고, 신고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카드 뉴스 등 응급처치 시각 자료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응급의료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전북도는 기대하고 있다.
송상철 119구급상황관리센터장은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와 병원 선정 시스템으로 도민의 생명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al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