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이재윤이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1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게스트로 이재윤과 예지원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여름 특집으로 냉장고가 아닌 직접 휴가용으로 챙겨온 아이스박스를 들고 등장했다.
이날 예지원은 “아담과 이브 컨셉을 준비하고 싶었다”며 “나는 나뭇잎으로 많이 가리고, 재윤 씨는 몸이 좋으니까 다 같이 보고 기쁨을 나누자”고 말했다.
이에 다른 셰프들은 관심을 갖지 않았지만 홍석천은 “왜요? 궁금할 수도 있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재윤은 복근을 살짝 공개했고, 모두들 그의 명품 몸매에 감탄했다.
min3654@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