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익산)=서인주 기자] 원광대학교는 16년 만에 등록금을 4.85% 인상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지난해 원광대의 평균 등록금 750만원을 기준으로 할 때, 올해 학생들은 786만4000원이 될것으로 보인다.
원광대는 당초 등록금을 5.1% 인상할 예정이었으나 학생 반발 등이 이어지자 등록금심의위원회를 7차까지 개최한 끝에 4.85% 올리기로 했다.
원광대는 2009∼2021년 등록금을 동결한 이후 세 차례 인하하는 등 사실상 15년간 등록금을 동결해왔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