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심형래가 사행성 오락게임 파친코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2일 더팩트는 일본 도쿄 미츠케 아카사자 지역에 있는 한 파친코에서 게임을 즐기는 심형래를 포착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심형래는 지난달 11일 ‘에스파스 파친코’에서 처음 목격됐고, 지난달 30일까지 ‘에스파스 파친코’와 ‘패세지 파친코’를 번갈아 출입했다.
파친코 관계자와 호텔 직원 등과 인터뷰한 바에 따르면 심형래는 수개월 동안 한달에 일주일에서 열흘가량 같은 장소에 머무르며 게임을 즐겼다.
앞서 지난 1월에도 심형래는 같은 매체에 파친코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돼 ‘사행성 게임에 중독됐다’라는 우려도 제기된 바 있다.
심형래는 ‘디워2’ 총감독을 맡았다. 심형래는 ‘디워2’ 일본 배급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 조율을 위해 이곳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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